내게 맞는 대학이 최고의 대학

Graduation-Cap-psd63992대학 진학 시즌이 한창인 10월 부터 이듬해 2월까지 원서를 내놓고 학생과 부모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우편함을 뒤지게 된다 학교로 부터 날아온 우편물이 두툼하면 합격이 확실한것이고 봉투가 얇으면 지례 짐작으로 실망 먼저 하면서 편지를 띁게 된다 .

대학! 하면 명문 이라는 단어와 함께 떠 올리게 된다.한국에는 서울대 ,고대 연대 를 명문대라 하듯이 미국에 도 하버드대, 예일대, ,프린스턴대 등 과같은 8대 명문 아이비리그 같은 학교들을 명문 대학들이라 불리운다.
이와같은 명문대학 또는 Top 몇대안에 들어가기위해 ,미국에서도 부모와 학생들이 중학교때 부터 준비를 차곡차곡 해나가는것을본다. 한국학생들도 원서를낼때쯤에는 부모님 으로 부터 귀따갑게 들어온 명문대 입학을 꿈꾸는 부담을 갖게된다 .그러나 한국과 미국사람들은 대학선택에는 아직도 많은 선택에 차이가 있다
필자의 경험으로만보더라도 .학부모들이 제일 먼저 질문하는것은 미 동부에 있는학교중에서 명문고 내지는 대학을 찿아달라고 한다 그러나 상담을 한창하다보면 그런 학교들이 요구하는 자격조건을 아이는 갖추고 있지 않은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학생 역시도 “이름있는” 학교를 기준으로 학교를 고르고 있다 .그것도 그동안 흔히 들어왔던 이름있는학교나 ,아이비리그와 한국학생이 많이가는학교를 찿고 있는것 이외는 별 뾰족한 수가 없음을 본다 .

미국 칼리지 보드에 따르면 약 5000의 대학들이 있어 학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대학이 너무 많고 다양해서 자신에게 맞 는 학교를 찾기란 난해한 퍼즐게임에 비유되기도 한다 .
미국부모나 학생들은 대학을 고를때 전공이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세부적으로는 교수진과 기숙사 여부또한 도시 등 을 고려하지만 대개는 학비를 먼저 생각한다 아무리 명문학교를 합격 했다 하더라도 장학금 이나 보조금 등이 형편에 맞지않으면 포기하기도 한다 . 한 예 로 커뮤니티 칼리지를 가는 것도 실력이 되지 않아서가 아니다 .이유는 집 가까이 있기때문에 경제적으로 도움이되고 학비가 저렴해서 선택한 다음 대학 3학년에 다시 자신의 전공에 맞는 학교로 편입하기도 한다
이와같이 미국민들의 여유로운 대학선택의 기준에는 최종학력인 대학원을 중시하기때문일것이다 대학은 좋은 대학원을 가기위해 준비하는 과정으로써의 의미를 부여 하기 때문 일것이다 .자신에게 맞기 때문에 얻는 성취감은 과 자신감은 그들의 미래 사회에로 직결될것이다 .대학 이름에 집착하기보다는 아이의 성향과 재능 등 을고려해서 자녀에게 맞는 학교선택이 곧 성공적인 유학의 지름길일것이다 .

Advertisements


Categories: Study Aboard

Tags: , , , ,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